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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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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첨단소재, EcoVadis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2025.05.27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의 국내 폴리이미드(PI) 소재 전문 기업이자, 프랑스 아케마(Arkema, ISIN: FR0010313833) 그룹의 계열사인 PI첨단소재(대표이사 송금수, 178920)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가 실시한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코바디스(EcoVadis)는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ESG 평가기관으로, 지금까지 전 세계 185개국, 250여 산업 분야에서 15만 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수행해 왔다. 해당 평가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 가능한 조달 등 4대 핵심 항목을 기준으로 이루어지며, 총점에 따라 플래티넘(상위 1%), 골드(상위 5%), 실버(상위 15%), 브론즈(상위 35%) 등급이 부여된다.

 

PI첨단소재는 이번 에코바디스 평가에서 전체 평가 기업 중 상위 7%에 해당하는 성과를 거두며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실버 등급 부여 기준인 상위 15%를 크게 상회하는 결과로, 당사의 ESG 경영 수준이 글로벌 기준에서도 높은 수준임을 입증한 것이다. 특히, 플라스틱 제조 산업군 내에서는 상위 3%에 해당하는 우수한 점수를 기록함으로써 업종 내에서도 탁월한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에코바디스 평가 결과는 다국적 고객사가 공급망 평가 기준으로 활용하며, 유럽, 북미, 일본 등에서는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입찰 참여, 납품 자격, 지속 거래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사용된다. 이에 따라 PI첨단소재의 이번 실버 등급 획득은 국내외 고객사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수출 경쟁력을 제고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PI첨단소재 관계자는 “이번 에코바디스 평가 결과는 당사의 ESG 활동이 국제적으로 신뢰받을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ESG 경영을 강화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PI첨단소재는 탄소중립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수립을 비롯해, 친환경 소재 개발, 윤리경영 강화, 공급망 리스크 관리, 전략물자 및 정보보안 관리 등 ESG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PI첨단소재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통해 글로벌 ESG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 김수나 과장 010-9515-3541, 박현아 과장 010-3359-7986)